진천군, 관내 주요시설 3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 실시
진천군, 관내 주요시설 3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 실시
  • 진천자치신문
  • 승인 2024.05.17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위한 안전점검의 하나로 ‘추진’
군청·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동반 참여
문석구 부군수가 군청 직원 및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김유신 탄생지 일원을 점검하고 있다.
문석구 부군수가 군청 직원 및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김유신 탄생지 일원을 점검하고 있다.

 

진천군은 지난 16일 관내 주요시설 3개소(장례식장 1개소, 문화재 1개소, 박물관 1개소)를 찾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추진되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 안전점검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군은 노후·고위험 시설 등 112개소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는 문석구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문가도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지난해와는 달리 드론을 이용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면, 급경사지까지 빈틈없이 살피고 있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지 시정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석구 부군수는 “무엇보다 군민의 피부에 와 닿고 꼭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분야는 안전이다”며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