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개최
‘제22회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개최
  • 진천자치신문
  • 승인 2024.06.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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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콘텐츠로 회원 간의 네트워크 형성기회 제공
제22회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가 화랑관에서 개최됐다.
제22회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송기섭 군수가 인삿말을 하고 있다.

 

한국농촌지도자진천군연합회(회장 이호영)와 한국생활개선진천군연합회(회장 최용선)는 지난 20일 화랑관에서 회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2회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도시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 농업인과 공무원 25명에게 그 공로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했으며, 회원들의 폐영농자재 수거 퍼포먼스와 탄소중립 결의를 선언문을 통해 발표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환경보호에 앞장섰다.

 

특히 진천군생활개선회원들은 팬플룻, 퓨전난타, 줌바댄스, 풍물 공연을 했으며, 농촌지도자회원들의 통기타연주 공연을 해 이날 행사를 더욱 풍요롭게 했다.

 

또한, 양 단체 회원들이 학습 성과물 300여 점을 전시하고, 사랑의 쌀 840kg을 기탁하는 기탁식 그리고 화합의 한마당 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유익한 정보공유와 회원 간의 유의미한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했다.

 

남기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원들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농촌의 리더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의 유익한 정보 교환과 화합을 다져 우리 지역의 농업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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