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초,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초청 공연
문상초,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초청 공연
  • 진천자치신문
  • 승인 2024.06.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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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재미와 감동’ 선사
극단 은세계가 문상초등학교에서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공연을 펼치고 있다.
극단 은세계가 문상초등학교에서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공연을 펼치고 있다.

 

문상초등학교(교장 최종홍)는 극단 은세계의 신나는 예술여행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을 초청해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공연을 펼쳤다.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은 버려진 그림자들과 소외된 배우 오필리아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어린이들이 신비롭게 생각하는 그림자 무대와 함께 그림자놀이를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공연을 주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오늘 공연에서 극단 은세계는 학생들에게 열띤 호응을 얻으며 짙은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을 관람한 김서준(3학년) 군은 신기한 그림자 무대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그림자 공연에 실제 참여했던 것이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홍 교장은 오늘 관람한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예술여행과 같은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주고 싶다학교 문화예술교육이 계속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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