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중, 관내 ‘학생 및 교직원 배구대회’ 평정
덕산중, 관내 ‘학생 및 교직원 배구대회’ 평정
  • 진천자치신문
  • 승인 2024.06.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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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남·녀학생부 우승
‘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덕산중 교직원 우승
‘진천군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남·녀 배구대회를 모두 석권한 덕산중학교 스포츠클럽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천군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남·녀 배구대회를 모두 석권한 덕산중학교 스포츠클럽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덕산중학교(교장 김사명)진천군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남·녀 배구대회를 모두 우승한 데다가 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도 덕산중 교직원들이 우승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전교생 110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인 덕산중학교는 지난 20일 덕산중학교 덕무관에서 펼쳐진 진천군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남학생부 배구 결승에서 서전중학교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앞서 지난 17에 펼쳐진 여학생부 배구 경기에서도 덕산중학교는 진천여자중학교와 서전중학교를 누르고 역시 우승을 차지했다.

 

다양한 이주 배경을 가진 학생이 40%가 넘는 작은 학교가 큰 학교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자 모두가 놀라워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15일 충북체고에서 열린 진천군 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도 덕산중학교 교직원 팀이 진천여자중학교, 광혜원중학교, 진천중학교를 차례대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해 덕산중학교는 관내 남·녀학생과 교직원 배구대회를 모두 휩쓰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사명 교장은 이번에 배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충북형 몸 활동인 어디서나 운동장 프로그램을 충실히 다져온 결실이다앞으로도 작은 학교지만 큰 문화를 지닐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하묘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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