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서 천안지원 형사과장’ 진천등기소장으로 내정
‘박한서 천안지원 형사과장’ 진천등기소장으로 내정
  • 진천자치신문
  • 승인 2024.06.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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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일반직공무원 정기인사…7월 1일자 발령
진천군 초평면 출신, 공직 25년만에 ‘고향 근무’

 

청주지방법원 진천등기소장으로 박한서(53. 사진)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형사과장이 내정돼 오늘 7월 1일자로 부임한다.


박한서 내정자는 진천군 초평면 출신으로  진천중학교(35회)와 진천고등학교(10회)를 졸업했다.
이후  청주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1997년 공채로 공직에 입문, 대전지장법원에서 첫 근무를 시작해 청주·서울·천안 등 여러 지역에서 근무해오다가 이번 정기인사에서 고향인 진천군으로 부임하게 됐다. 


박한서 내정자는 “공직에 입문한 후 오랫동안 고향에서 근무하길 원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며 “25년만에 소원을 이룬 만큼 고향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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