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진천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 진천자치신문
  • 승인 2024.07.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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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집중관리 통해 ‘화재안전 강화’ 예정
진천소방서 소방관이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진천소방서 소방관이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양찬모)7월과 82개월간 이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어 휴양시설 여행객 증가, 전기사용 급증·높은 습도로 전기화재 등이 예상됨에 따라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은 휴게음식점, 단란주점, 영화상영관 등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을 말한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19~’23) 전체화재 539건 중 여름철(7~8)90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16.6%를 차지하였으며, 발화요인으로 전기적 요인이 3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소방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여름철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다매체 이용 대국민 화재예방 홍보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양찬모 소방서장은 여름 휴가철 대비 화재예방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화재안전을 강화할 것이라며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들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화재예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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