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읍,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운영
덕산읍,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운영
  • 진천자치신문
  • 승인 2024.07.0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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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45개 경로당 대상으로 ‘복지 상담의 날’ 운영
강상훈 덕산읍장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있다.
강상훈 덕산읍장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있다.

 

덕산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강상훈)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불볕더위 대비를 위한 무더위 쉼터 확인 등 지역 내 45여 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7월 한 달 동안은 지난 1일 덕산읍장에 취임한 강상훈 읍장이 맡아 수고하고 있다.

 

덕산읍은 무더위로부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 고위험 복지 사각지대 관리, 생거진천 안부 확인 등 복지서비스를 위한 무더위 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경로당의 안전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어르신 만성질환인 혈압과 당뇨 등 건강 상담을 하고 건강관리 방법과 위기 사유 발생 시 긴급복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대상자 발굴 시 안내 가능한 홍보 부착물도 배부할 예정이다.

강상훈 읍장은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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