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노인회 복지부장관상 수상
진천군노인회 복지부장관상 수상
  • 진천자치신문
  • 승인 2018.10.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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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지회장 박승구, 이하 진천군노인회)가 노인 재능나눔활동 지원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일 진천군에 따르면 진천군노인회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상에서 전국 313개 재능나눔사업 수행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지부장관상과 포상금을 받았다.
진천군노인회는 지난해 노인 330명이 재능나눔사업에 참여해 노인 이용시설 안전 점검 및 금연 홍보활동을 6개월간 실시했다.
사업 평가 결과 진천군의 모든 경로당에 대한 책임보험을 가입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것과 군보건소와 연계해 실버 금연지키미 140명이 금연캠페인 활동을 펼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박승구 노인회장은 “재능나눔사업은 건강하고 재능을 보유한 노인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부여해 노후 성취감을 높이는 활동”이라며 “참여자들이 나눔과 봉사의 정신으로 활동해주셔서 이처럼 큰 상을 타게 됐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천군은 올해도 노인재능나눔활동사업에 440명이 참여해 경로당 등 노인 이용시설 안전 점검 및 금연캠페인, 치매예방 홍보와 문화예술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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